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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폼포라 플레런2] 아이 둘 키우는 우리 집 육아템 추천!

    2026. 07. 01 (수)

     

    아이 둘을 키우다 보니 외출할 때마다 짐도 많고, 첫째는 걷다가 금방 안아달라고 하고…

    그래서 유아웨건을 사야하나 정말 오래 고민했어요.

    여러 제품을 비교하다가 결국 사버렸습니다!! ㅋㅋ

     

    고민끝에 결정한 웨건은 폼포라 플레런2!

     

    지금은 진심으로 '왜 이제 샀지?' 싶을 정도로 너무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처음 봤을 때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디자인이었어요.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도 예쁜데, 생각보다 사이즈가 컴팩트해서 부담이 없더라고요.

    제가 사용해도 혼자 접고 펴는 게 어렵지 않았고, 차 트렁크에도 무리 없이 실려서 외출 준비할 때도 정말 편했어요.

    (근데 무게는 진짜 어마무시합니다…)

     

    큰 웨건이었다면 혼자 사용하기 부담스러웠을 텐데, 플레런2는 그런 걱정이 없었어요.

    제가 가장 만족하는 부분은 1인 모드와 2인 모드로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는거!! 너무 신세계였어요 >ㅇ<

     

    첫째만 태울 때는 1인으로 사용하고, 둘 다 함께 이동해야 할 때는 2인으로 바꿀 수 있어서 활용도가 정말 좋아요.

     

     

    아이 둘이 타기에는 아주 넓은 편은 아니지만 저희 아이들은 둘이 나란히 앉아서 잘 다니고 있어요. 이동하다가 잠이 오면 둘 다 누워 쉬기도 하는데, 생각보다 불편해하지 않더라고요.

     

    둘째는 아직 많이 어린 편인데, 외출했을 때 웨건에 편하게 눕혀 놓고 쉬게 할 수 있다는 점도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쇼핑몰이나 백화점처럼 바닥이 평평한 곳에서는 안전벨트만 잘 채워주고 천천히 이동하면 둘째도 편안하게 잘 있더라고요.

    유모차와는 또 다른 활용도가 있어서 생각보다 더 자주 사용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은 엘리베이터도 중요하잖아요. 저도 그 부분이 걱정이었는데 폼포라 플레런2는 엘리베이터를 탈 때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좁은 통로나 마트에서도 이동하기 편했어요. 매일 사용하는 육아템인 만큼 이런 부분이 은근히 큰 장점이더라고요.

     

    그리고 커버가 기본으로 있어서 활용도가 정말 좋아요. 햇빛이 강한 날이나 바람이 부는 날에도 아이들을 보호해 줄 수 있어서 외출할 때 훨씬 안심이 됐어요.

     

    폼포라 플레런2는 아기 한 명과 강아지 한 마리 조합이면 정말 최고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던데, 직접 보니 왜 그런지 알겠더라고요.

    물론 저희처럼 아이 둘이 있는 집도 충분히 만족하면서 사용할 수 있었어요.

     

    저희는 시댁이 걸어서 10분 정도 거리라 웨건을 끌고 자주 놀러 가요. 가까운 거리지만 아이 둘을 데리고 이동하면 생각보다 힘든데, 웨건 하나 있으니까 아이들도 편하고 짐까지 한 번에 실을 수 있어서 외출이 훨씬 가벼워졌어요.

     

    무엇보다 저희 가족은 에버랜드를 거의 매주 가는 편이라 웨건은 이제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템이에요.

    넓은 곳을 오래 걸으면 아이들도 힘들어하고 부모도 지치는데, 웨건 하나 있으면 아이들이 쉬었다가 다시 놀 수 있고 짐도 넉넉하게 실을 수 있어서 정말 편해요.

    에버랜드처럼 많이 걷는 곳은 역시 유아웨건이 최고라는 걸 매번 느끼고 있어요.

     

    폼포라 플레런f2는 하중 100kg 까지 견딜 수 있다해서 가끔 저도 타고 다니고 있어요 ㅋㅋ

    밖에서 둘째 분유 먹여야 할때 아주 좋더라구요 ㅋㅋ

     

    첫째 둘째 저까지 총 셋이 타고 다니는데 끌어주는 남편은 힘들어하지만 타는 사람들은 그냥저냥 나쁘지 않은것같아요 ㅋㅋ

     

     

    일상 외출부터 백화점, 공원, 여행, 테마파크까지 활용도가 정말 높은 웨건이라 만족도가 더 큰 육아템이에요.🤍

     

    – 폼포라 플레런2 웨건 후기 끄읕 –

  • [용인 베이비하우스] 둘째 맞이를 위한 카시트 준비!! (시크 카시트)

    둘째가 생겼습니다!!

     

    하루도 많이 컷고 해서 토들러& 주니어 카시트를 보러 용인에 다녀왔어요!

     

    하루가 키가 살짝 큰편이라 토들러 카시트를 지금 태우기 딱 좋더라구요!

    근데 토들러는 360 회전이 안되서 조금 천천히 바꿔주려 해요!

    배송이 와서 세탁만 미리 해두었어요!

     

    카시트를 알아보는데 마침 베이비페어랑 베이비하우스 할인이 함께 진행이되어 비교를 해보았어요!

    베이비하우스가 조금더 저렴하더라구요!

     

    그래서 사실 생각치도 못하게 주니어 카시트 까지 사버렸담니다 ㅋㅋ (2개이상 구매 시 추가 할인이 되었어요!)

     

    원래도 저는 시크 브랜드가 디자인이랑 컬러가 이뻐서 좋아했는데 올인원 카시트를 조이로 선물 받는 바람에 사지 못해 살짝 아쉬웠거든요 ㅠㅜ

    토들러& 주니어 카시트 구매로 아주 한을 풀었습니다 ㅋㅋ

    컬러감이 정말 너무 예쁘지 않나요? ㅜㅜ

     

    사실 같은 색상으로 사고 싶었는데 같은 색상이 없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비슷한 색상으로 했는데 둘다 너무 이쁘지 않나요?? ㅎㅎ

    영통 베이비 하우스랑 용인 링크맘도 다녀왔는데 "용인 베이비 하우스"가 한적하고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셔서 구매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사람이 적으니까 더 상세한 설명도 해주시고 좋았어요!

     

    영통이 짜잘한 물품 금액이 살짝 싼것들이 있었는데 카시트나 유모차 등등 큰 물품은 동일한것같더라구요!

     

    앗 그리고 요즘 핫하다는 아기띠 님블도 구경하고 시착까지 해보았는데요!

     

    86cm/ 11.6키로 나가는 하루도 아주 편하게 잘 착용 하더라구요 ㅋㅋ 가격이 후덜덜해서 시착만으로 만족 했습니다 ㅋㅋ

     

    디테일한 설명을 들으시려면 아무래도 한적하고 친절한 용인 베이비 하우스가 짱인 것 같아요!

     

    좋은 육아용품 겟하시길 바래요!!

     

    베이비하우스 용인점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116 1층0507-1396-1996

     

  • 아기전집추천_도레미곰

    하루는 책을 참 좋아해요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구강기 아기이지만 제법 한장한장 넘기면서 잘 보더라구요!

     

    집에있는 소전집과 장난감들이 이제 제가 질리기 시작해서 전집을 살 수 밖에 없었어요,,

     

    저도 주변 지인에게 추천받아 구매하였는데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유명한 클래식에 동화책이 접목 된거라 뭔가 정서에도 좋을것같고,,,?? 책도 다양해서 나름 재미 있더라구요 ㅎㅎ

    ㄴ>어차피 새거로 사려면 태교때부터 써도 좋을것같아요!!

     

    지금은 아침에 눈뜨면 하루가 CD를 틀어달라 해서 열심히 틀어주고 제가 외우고 있어요,,ㅎㅎ

    (은근 중독성도 있고! 둘째 육아때는 좀 수월 하려나.. 싶네요~)

    그래도 음악이 들리면 박수도 치고 몸도 흔들흔들 하는게 정말 귀여워요

     

    귀여우면 됫죠 머…

     

    박수치는 하루

    아직은 책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노는 아기라 보드북을 만지고 찢고 먹을 수(?) 있게 가까운 곳에 두고,

    도레미곰책은 제가 직접 읽어만 주고 있어요! (도레미곰은 양장본입니다!)

     

    언제까지 보드북만 줄 수도 없고 ㅠㅜ 다치면서 배우고 크는거라지만 돌까지는 조심히 시키려구합니당 ㅜㅜ

     

    -도레미곰 후기1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