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아기와 광교 아쿠아플라넷 방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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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3

 

하루랑 도준이랑 광교 아쿠아플라넷을 다녀왔어요!

6개월차에 아빠랑 한번 잠실도 갔었는데 잠만자더니,, 그새 컷다고 꽤나 잘 보더라구요!

 

왕 거북이 왕가오리 왕상어 왕두꺼비 왕왕왕

 

왕큰 친구들이 많아서 사진찍기도 좋구! 아기들이 더 잘 보는것 같아요!

 

특히 펭권들이 사람들한테 애교를 부리는 건지 앞에서 잘 놀아주어서 사진도 잘 찍고

펭귄 똥꼬가 핑크색인 것도 알아버렸지 뭐에용 키키

 

펭귄존 옆에는 미끄럼틀이랑 낚시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도 미니하게 마련되어 있었어요!

생각보다 아쿠아리움 규모는 작았지만 아기들이 놀 수 있는 공간도 따로 있어 잠시 쉬어갈 수 있었어요

(24개월 이하 영유아 전용 공간)

 

저희는 늦게가서 하나밖에 못봤지만 공연도 다양하게 자주 하고있어서 좋았습니다!

메인(?) 수조에 왕 가오리들이랑 상어들, 떼지어 다니는 물고기들이 많아서 사진찍기가 진짜 최고,,,

멋지지 않나용?? ㅎ

가오리 하루

 

아 아쿠아리움 내에 아기상어 인생네컷이 있어서 찍었는데 퀄리티 무었,, (당장 환불해주쇼,,)

4컷찍을 수 있는데 3컷만 고를 수 있고 다시찍을 기회도 없더라구요 ㅠㅜ

그리고 화질이 진짜 최악,,, 아기 상어 스킨은 귀여웠지만 스킨마저 화질이 구렸어요 ㅠㅜ

 

아쿠아리움이 갤러리아 백화점 안에 있어서 엄마들 밥은 갤러리아에서 해결하구 아기들 이유식도 겟겟!!

 

저기 한번 갔다왔다고 엄마들은 진이빠져서 기절을 했더라죠.,,

 

아기 데리고 매일 나가시는 엄마들 진짜 대단하셔요오,,,

추운 날은 역시 아쿠아리움만한 곳이 없는것 같아요 ㅋㅋ

 

어리면 어릴수록 광교 아쿠아리움 추천드려용!!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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