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babyh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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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폼포라 플레런2] 아이 둘 키우는 우리 집 육아템 추천!

    2026. 07. 01 (수)

     

    아이 둘을 키우다 보니 외출할 때마다 짐도 많고, 첫째는 걷다가 금방 안아달라고 하고…

    그래서 유아웨건을 사야하나 정말 오래 고민했어요.

    여러 제품을 비교하다가 결국 사버렸습니다!! ㅋㅋ

     

    고민끝에 결정한 웨건은 폼포라 플레런2!

     

    지금은 진심으로 '왜 이제 샀지?' 싶을 정도로 너무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처음 봤을 때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디자인이었어요.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도 예쁜데, 생각보다 사이즈가 컴팩트해서 부담이 없더라고요.

    제가 사용해도 혼자 접고 펴는 게 어렵지 않았고, 차 트렁크에도 무리 없이 실려서 외출 준비할 때도 정말 편했어요.

    (근데 무게는 진짜 어마무시합니다…)

     

    큰 웨건이었다면 혼자 사용하기 부담스러웠을 텐데, 플레런2는 그런 걱정이 없었어요.

    제가 가장 만족하는 부분은 1인 모드와 2인 모드로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는거!! 너무 신세계였어요 >ㅇ<

     

    첫째만 태울 때는 1인으로 사용하고, 둘 다 함께 이동해야 할 때는 2인으로 바꿀 수 있어서 활용도가 정말 좋아요.

     

     

    아이 둘이 타기에는 아주 넓은 편은 아니지만 저희 아이들은 둘이 나란히 앉아서 잘 다니고 있어요. 이동하다가 잠이 오면 둘 다 누워 쉬기도 하는데, 생각보다 불편해하지 않더라고요.

     

    둘째는 아직 많이 어린 편인데, 외출했을 때 웨건에 편하게 눕혀 놓고 쉬게 할 수 있다는 점도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쇼핑몰이나 백화점처럼 바닥이 평평한 곳에서는 안전벨트만 잘 채워주고 천천히 이동하면 둘째도 편안하게 잘 있더라고요.

    유모차와는 또 다른 활용도가 있어서 생각보다 더 자주 사용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은 엘리베이터도 중요하잖아요. 저도 그 부분이 걱정이었는데 폼포라 플레런2는 엘리베이터를 탈 때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좁은 통로나 마트에서도 이동하기 편했어요. 매일 사용하는 육아템인 만큼 이런 부분이 은근히 큰 장점이더라고요.

     

    그리고 커버가 기본으로 있어서 활용도가 정말 좋아요. 햇빛이 강한 날이나 바람이 부는 날에도 아이들을 보호해 줄 수 있어서 외출할 때 훨씬 안심이 됐어요.

     

    폼포라 플레런2는 아기 한 명과 강아지 한 마리 조합이면 정말 최고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던데, 직접 보니 왜 그런지 알겠더라고요.

    물론 저희처럼 아이 둘이 있는 집도 충분히 만족하면서 사용할 수 있었어요.

     

    저희는 시댁이 걸어서 10분 정도 거리라 웨건을 끌고 자주 놀러 가요. 가까운 거리지만 아이 둘을 데리고 이동하면 생각보다 힘든데, 웨건 하나 있으니까 아이들도 편하고 짐까지 한 번에 실을 수 있어서 외출이 훨씬 가벼워졌어요.

     

    무엇보다 저희 가족은 에버랜드를 거의 매주 가는 편이라 웨건은 이제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템이에요.

    넓은 곳을 오래 걸으면 아이들도 힘들어하고 부모도 지치는데, 웨건 하나 있으면 아이들이 쉬었다가 다시 놀 수 있고 짐도 넉넉하게 실을 수 있어서 정말 편해요.

    에버랜드처럼 많이 걷는 곳은 역시 유아웨건이 최고라는 걸 매번 느끼고 있어요.

     

    폼포라 플레런f2는 하중 100kg 까지 견딜 수 있다해서 가끔 저도 타고 다니고 있어요 ㅋㅋ

    밖에서 둘째 분유 먹여야 할때 아주 좋더라구요 ㅋㅋ

     

    첫째 둘째 저까지 총 셋이 타고 다니는데 끌어주는 남편은 힘들어하지만 타는 사람들은 그냥저냥 나쁘지 않은것같아요 ㅋㅋ

     

     

    일상 외출부터 백화점, 공원, 여행, 테마파크까지 활용도가 정말 높은 웨건이라 만족도가 더 큰 육아템이에요.🤍

     

    – 폼포라 플레런2 웨건 후기 끄읕 –

  • 마덴롤즈 Miro Bag Camel 실 사용 후기

    이번에 무신사 체험단에 당첨돼서 마덴롤즈 미로 백 카멜 컬러를 사용해보게 됐어요! 😆(오예)

     

    무신사에 리뷰 작성하면 되는 거라 블로그는 따로 쓸 의무는 없는데, 생각보다 너무 괜찮아서 그냥 소개해보려고 써봅니당 🙂

    디자인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색감도 어디에나 잘 어울려요.

    덕분에 어떤 코디에도 자연스럽게 매치되고, 데일리로 들기 좋아 요즘 가장 자주 손이 가는 가방이에요.

    무엇보다 가벼운 게 진짜 장점이라 부담 없이 들기 좋더라고요~

     

    저는 둘찌 엄마라서 생각보다 짐이 엄청 많지는 않은 편인데요 ㅋㅋ

    아이들을 한 명씩 따로 데리고 나갈 때는 이 가방 하나로도 충분하더라고요!

    (물론 애둘데리고는 절때 무리에요..)

     

    첫째랑 외출할 때는 기저귀랑 물티슈 정도만 챙기면 되니까, 한쪽 공간에는 아이 짐 넣고 한쪽에는 제 짐 넣어서 사용하고 있어요.

    딱 깔끔하게 나뉘니까 정리도 편하고 찾기도 쉽더라고요.

     

    둘째랑 나갈 때는 조금 더 챙길 게 많긴 한데,

    물티슈, 기저귀, 손수건, 얇은 바디수트 하나, 그리고 일회용 분유 한두 개 정도까지는 충분히 들어가요.

    다만 이 정도 넣으면 제 짐은 거의 못 넣어서… 폰만 달랑 들고 나가야 하는 상황이 됩니다 ㅋㅋ

     

    그래도 가방 자체 수납력이 생각보다 좋아서, 가볍게 외출할 때는 꽤 실용적으로 잘 쓰고 있어요.

    그리고 내부에 포켓들도 있어서 아기 비타민이나 카드 같은 자잘한 물건 따로 넣기 좋았어요.

    재질이 얇은 편인데도 은근히 수납이 되는 편이라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끈은 크로스랑 핸드 두 가지로 사용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크로스 끈은 재질이 좀 얇다해야하나..

    일단 제스타일은 아니어서 손이 안가더라구용 ㅜ

    그래서 저는 핸드로 들고 다니는 편인데, 이게 더 깔끔해 보이고 막 들고 다니기 좋아요!

     

    가격 대비 활용도가 좋아서 가볍고 실용적인 데일리 가방 찾으시는 분들께 가볍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

    저는 당분간 계속 잘 사용할 것 같아요!

    ※ 본 포스팅은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았으나,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높아 자발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시공매트] 하늘매트 시공후기

    2025.10.17 (금)

     

    둘째 출산을 앞두고, 정말 많은 고민 끝에 결국 하늘매트 시공을 결정하게 되었어요.

    처음엔 비용이 부담돼서 롤매트로 대체할까도 생각했지만,

    "차라리 마음 편하게 지내자" 싶어서 과감하게 결정했답니다. (하지만 아직도 눈물이 나요,, 또륵)

     

    빠른결정을 위해 핑거 슬레이브인 남편이 이것저것 비교해보다가 후기랑 가격도 괜찮고, 온누리상품권 할인도 된다고 해서 하늘매트를 최종으로 선택하게 하였습니다!

     

    📷 [시공 전 Before 사진]

    기존에는 4cm짜리 한판매트를 깔고 있었는데요,

    아이가 매트 위에서만 생활하지 않다 보니 걷는 소리만 해도 꽤 울리더라구요… 😢

    또 한판매트는 청소기로 청소가 안되서 물티슈+돌돌이로 따로 닦아주고 있었어요!

     

    📷 [시공 후 After 사진]

    – 27평 아파트 / 화이트 600 / 거실+주방+복도 전체 시공 –

     

    집이 확 밝아지고 공간이 확 넓어 보여서 좋긴하더라구요! 새집으로 이사온 느낌도 살짝 들었습니다 ㅋㅋ

    그리고 생각보다 매트 표면이 매끈하고 단단해서 오히려 먼지나 오염도 닦아내기 쉬워서 관리도 괜찮은 편이에요. 로봇청소기도 문제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물+ 음식은 걱정이 되긴 해요ㅠㅜ

    아직 아기가 어려서 음식을 깨끗하게 못먹고 둘째도 태어나면 이유식 전쟁이 예정되어있어서…

    이부분은 사용 하면서 추가 후기를 올려보도록 할게요!!

     

    한판매트도 시공매트를 깔고보니 변색이 많이 되어 있더라구요! 저희집은 해가 많이 들어서 더 심한것 같아요ㅠ

     

    시공매트 변색도 아주 기대가 되네요…

     

    출산을 앞두니 발바닥이 아파오고 있는데 확실히 매트를 깔고 나니 발바닥에 무리가 덜 가더라구요!

    아이랑 놀면서 바닥에 앉을때도 편하구 임산부한테 좋은건 정말 확실하긴 한것같아요!

     

    또 아이가 넘어져도 크게 다치지 않을테니 안심도 되구요!

     

    장단점이 정말 명확한.. 하지만 부지런한 사람이라면 장점이 더 도드라지는 시공매트 후기 였습니다 ㅋㅋ

     

    혹시 시공을 고민 중이신 분이 계신다면,제가 가지고 있는 소개용 5만원 할인 상품권 드릴 수 있으니

    필요하신 분은 댓글로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

    (참고로 저한테 떨어지는 건 1도 없습니다!! 그냥 공유용이에요 😅)

  • [용인 베이비하우스] 둘째 맞이를 위한 카시트 준비!! (시크 카시트)

    둘째가 생겼습니다!!

     

    하루도 많이 컷고 해서 토들러& 주니어 카시트를 보러 용인에 다녀왔어요!

     

    하루가 키가 살짝 큰편이라 토들러 카시트를 지금 태우기 딱 좋더라구요!

    근데 토들러는 360 회전이 안되서 조금 천천히 바꿔주려 해요!

    배송이 와서 세탁만 미리 해두었어요!

     

    카시트를 알아보는데 마침 베이비페어랑 베이비하우스 할인이 함께 진행이되어 비교를 해보았어요!

    베이비하우스가 조금더 저렴하더라구요!

     

    그래서 사실 생각치도 못하게 주니어 카시트 까지 사버렸담니다 ㅋㅋ (2개이상 구매 시 추가 할인이 되었어요!)

     

    원래도 저는 시크 브랜드가 디자인이랑 컬러가 이뻐서 좋아했는데 올인원 카시트를 조이로 선물 받는 바람에 사지 못해 살짝 아쉬웠거든요 ㅠㅜ

    토들러& 주니어 카시트 구매로 아주 한을 풀었습니다 ㅋㅋ

    컬러감이 정말 너무 예쁘지 않나요? ㅜㅜ

     

    사실 같은 색상으로 사고 싶었는데 같은 색상이 없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비슷한 색상으로 했는데 둘다 너무 이쁘지 않나요?? ㅎㅎ

    영통 베이비 하우스랑 용인 링크맘도 다녀왔는데 "용인 베이비 하우스"가 한적하고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셔서 구매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사람이 적으니까 더 상세한 설명도 해주시고 좋았어요!

     

    영통이 짜잘한 물품 금액이 살짝 싼것들이 있었는데 카시트나 유모차 등등 큰 물품은 동일한것같더라구요!

     

    앗 그리고 요즘 핫하다는 아기띠 님블도 구경하고 시착까지 해보았는데요!

     

    86cm/ 11.6키로 나가는 하루도 아주 편하게 잘 착용 하더라구요 ㅋㅋ 가격이 후덜덜해서 시착만으로 만족 했습니다 ㅋㅋ

     

    디테일한 설명을 들으시려면 아무래도 한적하고 친절한 용인 베이비 하우스가 짱인 것 같아요!

     

    좋은 육아용품 겟하시길 바래요!!

     

    베이비하우스 용인점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116 1층0507-1396-1996

     

  • [돌잔치] 2025 판교 루나드 블랑 후기/루시안스냅

    2025. 01. 11 (토)

     

    벌써 한달이 훌쩍지난 하루의 돌잔치,, 하지만 마무리는 이제 시작이됴,,

     

    루나드블랑.. 예쁘긴 하지만

    아주 비싸고, 모든걸 하나하나 엄마가 준비해야 한다는 극악의 단점을 가진곳,,,

     

    첫아기라 욕심이란 욕심은 다 부려서 결국 루나드 블랑에서 진행을 해버렸습니다 ㅋㅋ

     

    생각보다 꽃이 막 풍성하진 않았는데 색감은 최고셨구,,, 서비스 미쳐버리더라구요 ㅋㅋ

     

    제가 계약하게된 가장 큰 계기는 루나드 블랑에서 '겨울이라 꽃을 못구하면 흰꽃을 염색해서라도 맞춰드리겠다' 라고 하시는 열정에 반해버렸습니다 ㅋㅋ

    직원분들은 무슨 5성급 호텔마냥 서비스가 엄청나게 친절하시고.. 요구사항 완벽반영!!

    역.대.급 친.절.함

    (이래서 돈쓰는구나 싶었어욬 ㅋㅋㅋ)

     

    100%만족은 아니지만 또 안했어도 후회했을것같아요 ㅋㅋ

     

    앞으로 루나드 블랑에서 돌잔치를 하려하시는 엄빠들을 위해 제가 느낀 장단점을 공유해볼께요!

     

    (장점)

    – 색감, 컨셉은 기가 막히게 원하는대로 진행 가능하다 (※ 추가비용 주의)

    – 모든 직원의 서비스가 정말 친절하다 (손님들께 꽃다발 제공 서비쓰~)

    – 사진, 영상이 예쁘게 나온다 (야외예식 같은 느낌!!)

     

    (단점)

    – 생각보다 높은금액, 제휴업체도 너무 비쌈

    – 돌잔치 하나하나 엄빠가 준비 해야 한다 (정말 대여공간&식사만 준비)

    – 48인 이상 시 서있어야함& 식사2층 진행 (제일 크리티컬했음)

     

    루나드블랑에서 돌잔치를 하신다면 무조건 해야 하는건

    대관비, 케이터링, 2가지 인데 인원이 늘면 추가인원비, 주차요원비가 필수로 되어서 살짝 아쉬웠어요 ㅠㅠ

     

    하지만 나머지는 알아서 부르면 되서 비용세이브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장점이자 단점..?

     

    돌상은 기본 컨셉이 5가지 정도 있었고!

    커스텀 컨셉을 하면 소품 하나하나 맞춰주시고 없는건 제작을 맡겨서라도 구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ㅋㅋㅋ

     

    예시 사진들을 봤었는데 저도 먼가 특색있는 삶을 살았거나 빠져있는 캐릭터 등 뭔가 있었으면 꼭 해보고 싶을것같긴 했지만!

    기본컨셉 곰돌이로 충분히 만족해서! 기본으로 진행 했습니다!

     

    일단 48인 이하 소규모가 아니라면 절때 비추입니다 저얼때,,,,(미취학 아동포함인원이에요!!)

     

    저는 소규모를 계획 했다가 65명까지 늘어버렸는데요오 ㅠ

    1층 온실룸에서는 48명 까지만 수용이 되어서 추가인원이 있으면 2층에서 식사를 해야 하더라구요 ㅠㅜ

     

    심지어 인원이 늘어나게 되면 식 진행중에 손님들이 뒤에 서있어야 한답니다…

     

    진짜 초대해놓고 죄송해서 아주 부끄러웠어요 ㅠㅜ

     

    그리고 화장실이 1층에 있어서 2층에서 식사를 하게되면 엘베를 타고 내려가야 하는데

    아주 협소하고 계단 이용을 못하게 하시더라구요ㅠㅠㅜ 저는 화장실을 안갔지만 불편했어요ㅜ

    (엄청난 서비스 정신으로 계단이용을 금지하시더라구요 ㅋㅋ 엘베를 잡아주셔요,,,)

     

    대애충 이정도가 있었고, 더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댓글로 문의 주세용 ㅋㅋ

    답변 드릴 수 있는건 다 드리겠습니다~~

     

    저희는 하고싶은건 최대한 진행 하되, 최소 금액으로 진행 하고 싶어서 제휴업체는 쓰지 않았어요!

    그래서 정말 하나하나 후기 찾아보고 업체들을 골라야 했습니다 ㅠㅜ

     

    일단 저희는 기본 곰돌이 컨셉으로 진행하기로 해서 답례품도 곰돌이로 맞추었어요!

    여기 크기는 살짝 미니하지만,,진짜 싸고 맛있더라구요.

    넉넉히 주문해서 남은 답례품은 제가 몇개 먹었습니다 ㅋㅋ

    (아이디어스- 부원동670)

     

    케이크는 맞춤으로 많이 하시는듯한데 전 끝나고 제가 먹어야해서 맛있는 케이크가 더 중요했습니다

    그리고 아주 맛있었습니다 키키

    (이터너린 딸기생크림)

     

    사진은 루시안 스냅에서 진행 했는데 엄청 자연스럽게 보정을 잘해주셨더라구요! 아주 만족!!

    루시안스냅은 맘카페에서 후기 찾아보고 결정했어요!

    그리고 루시안스냅 인스타 가보니까 감성있고 좋더라구요! 루나드블랑이랑 잘어울릴것같아서 결정했습니다!

     

    영상은 숨고에서 찾은 큰해초 작가님이 도와주셨어요! 엄청 친절하시고 영상도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사회자는 루나드블랑에서 기본사회자가 있는데 이벤트는 엄빠가 해야 한다해서 따로 불렀습니다

    (돌잔치의 꽃은 사회자 아니냐며 남편이 꼭하고싶다해서 했는데 잘한것같아요!_맘쏙파티)

     

    1월이라 너무 휑하진 않을까,,눈이 오진 않을까,,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전혀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ㅋㅋ

    거의 식물원에서 돌잔치 한느낌입니다 ㅋㅋ

     

    그래도 너무 추워서 정원 꾸밈을 못해 아쉽긴 하더라구용 ㅠㅜ

    내부에 꾸며주신것도 진짜 귀엽구 맘에 들었어요! 근데 손님들이 사진찍을 시간이 있었나 모르겠네요 ㅜㅜ

    저희는 50명 이상이라 손님들이 뒤에 서서 식을 봐야 했는데, 이부분 꼭 참고하시고 소규모이신 분들만 추천드려요 ㅠㅜ

    저는 거의 일주일 전에 알아서 인원조정도 안되구.. 결국 친구들은 다 서있었어요 ㅠㅜ

     

    루나드블랑 하이라이트라고 볼수 있는 미니 꽃다발 증정 ㅠㅜ 진짜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일단 예쁘면 장땡 아니겠습니까

    선물 못받은 분들도 작은 선물을 드리는 느낌이라 너무 좋더라구요!!

     

    넘예쁜 추억을 만들어서 뿌듯합니다아아

    하지만 두번은 못할것같아요.. 둘째는 사진만 찍는걸로 땅땅땅!!

     

    – 루나드블랑 후기 끝 –

    루나드블랑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351번길 18031-8016-0361

     

  • 10개월 아기와 함께한 하남 아쿠아필드

    2024. 12. 20 (금)

     

    춥지만 물놀이를 좋아하는 하루를 위해 가까운 수영장을 찾아보았어요~

    아기랑 가려니 고려해야할 사항이 참 많았는데요 ㅠㅜ

     

    가깝고! 따숩고! 편리하고! 한적한! 이 모든것에 부합한 하남 아쿠아필드를 방문 했습니다!!!

     

    겨울+평일에 방문을 하니 진짜 한적하고 좋더라구요! 전세 낸 느낌~

     

    오늘도 유일한 친구인 도준이와 함께 했습니다~

     

    아기전용 풀도 있고, 베드도 (물론 비싸지만) 진짜 크고 편하고 뷰도 좋구 완벽하더라구요 ㅋㅋㅋ

     

    일단 무쟈게 귀여운 하루의 모습을 겟 할 수 있어서 너무 너무 좋았았어요!!

    (물에서 오래 놀았더니 한번도 안쓴 발이 쪼글쪼글해진게 너무 귀엽더라구용 ㅋㅋ)

    돈과 시간과 체력이 된다면 일주일에 한번씩 가고 싶더라구요 ㅋㅋㅋ

     

    유수풀도 한적해서 무한 나태지옥체험을 했구요 ㅋㅋ 도준이는 편안했는지 유수풀에서 낮잠도 쿨쿨 잤담니당 ㅋㅋ

     

    아쿠아필드는 모자랑 구명조끼가 필수가 아니라서 일단 좋았습니다!

    솔직히 어른들은 너무 귀찮지 않나용?ㅠㅠ

     

    아기들은 유수풀 이용시 구명조끼 또는 튜브를 필수로 착용해야 하더라구요!

     

    어른들만 인피니티풀을 쏠랑 갔었는데 뷰도 좋구 아쥬 따땃하고 좋았습니다!!

     

    원래는 아이들을 위한 모래사장? 같은게 있다는데 6월까지 축소 운영을 한다고 해요!

    그래서 인피니티풀은 어른들만 온천마냥 즐기고 왔습니다 ㅋㅋ

    어린이가 되면 또 가서 하루 혼자 놀게 풀어 놓고싶어요 ㅋㅋ 재미있는게 참 많더라구요 ㅋㅋ

     

    앗 그리고 제일 아쉬운점은 추러스를 팔던데 못먹었다라는 슬픈 사아쉴,,,

     

    아쿠아필드와 이어져 있는 찜질방은 가격대비 그리 좋진 않았는데 엄청 깔끔하고 시설이 좋긴 하더라구요!

     

    근데 안에서 파는 주전부리가 진짜 우우우ㅜ 소세지, 핫도그 이런게 다 냉동이었구,,,

    식혜가 5천원인,, 미친 물가,,,

     

    주전부리는 수영장에서 먹는걸 추천드려요 ㅋㅋㅋ

     

    그래도 기념으로 사진한장 찰캌 (인생네컷은 한장만 나오구 자동포샵이되서 저는 비추,,)

     

    알차게 놀구 밤에 꿀잠을 자길 기대했지만 꿀잠은 집으로 돌아가는 차에서 다 자버리더라구요 ㅋㅋㅋ

     

    아, 확실히 수영이 힘들었는지 밥이랑 분유를 허겁지겁 먹고 간식도 와구와구 먹었어요 ㅋㅋ

     

    아기들이 지쳐있는 틈에 트레이더스도 가고 싶었지만,, 어른들이 더 지쳐버리는 바람에 결국 가지 못했습니다 ㅠㅜ

     

    아쉽지만 또 가면 되니까요오~~

     

    돌 전후 아기랑 겨울+평일 방문 추천드립니다~

     

    – 아쿠아필드 후기끄읕 –

  • [돌사진] 은선재 한복 촬영

    2024. 12. 05 (목)

     

    하루 돌잔치 준비에 여념인 요즘,,

     

    결혼식 때 못 입은 한복을 돌잔치 때 입으려 했는데

    돌잔치 장소를 너무 현대식으로 해서 드레스를 입기로 했어요 ㅠㅜ

     

    아쉬운 마음에 핑거 만큼은 프린세스인 제가 한복 사진 촬영을 빠르게 검색을 했는데

     

    웬걸,, 엄빠랑 같이 촬영하려니 왜 이렇게 비싼 건지… 기본이 100만 원 정도인듯해서 포기할까 고민하다

    은선재에서 이것저것 이벤트 할인받으니 70만 원으로 해결이 가능하더라고요! 럭키

     

    진짜 근데 너무 추천이에요 제발 가세요,,,

     

    아기 스튜디오는 원래 이런 건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다녔던 곳들은 진짜 너무 별로였는데

    (엄빠한텐 불친절,, 추가비용내야한다,, 앨범사라 액자사라,, 돈돈돈,,, 시설도 구리고,, 느낌 아시죵,,?)

     

    은선재는 일단 엄청 친절하시고 완전 아기한테 다 맞춰주시더라고요 ㅠㅜ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ㅜ

     

    저희는 2시부터 촬영이고 메이크업 때문에 1시에 갔는데 하루가 2시 40분?까지 자더라고요 후

    근데 절대 아기 깨우지 말고 다 자게 기다려주라 해주시고,, 깨자마자 또 밥 먹이고,, 분유 먹이고 하는 거 다 기다려 주시더라고요ㅠㅜ

     

    그리고 확실히 시간제한을 안 두니 아기가 스튜디오 환경에 적응도 하고 열심히 아기를 웃겨주셔서

    하루 인생 처음으로 스튜디오에서 웃는 사진을 건졌습니다!!! 예예에에에

     

    일단 실내 촬영이라 겨울 아기인 하루는 오히려 좋았던 것 같아요!

    야외로 나가는 것도 일이고 환복이나 실내에서 쉬었다 촬영 할 수 있어서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야외컷도 찍을 수 있다는게 너무 좋은 현대기술 아니겠숨미까아아ㅏ

     

    아기 개인 사진에 수묵화 같은 디자인들은 은선재에서 하나하나 그리신거라고 하더라구요!

    화려한거부터 깔끔한것까지 엄빠 취향반영도 잘 해주셔서 너무 굳포인트!!

     

    물론 할인받으려면 이것저것 귀찮은게 있긴하지만 알뜰살뜰 아껴서 아기 장난감하나 더 사주면 그게 행복이죠오~~

     

    크흠 이제 돌 선물로 하루에게 주방 놀이 사줘야 하니까 열심히 블로그를 끄적여 보겠습니다!!

     

    혹시 한복 사진 찍으 실 분 계시다면! 은선재 추천입니다!!

    (후기써야해서 추천하는거 이상으로 개인적으로도 추천이에요!!)

     

    추천인코드 '#50214202-2' 사용하셔서! 예쁜 한복촬영 하세요! ㅎㅎ

     

    -돌아기 한복사진 후기 끝-

  • 10개월 아기 판교 즐거움오감올리 첫수업 후기

    2024.12.04

     

    겨울학기 문센 시작..!! 두근

    너무 춥고 졸립지만 에너지 넘치는 사랑둥이 아들래미를 위해 어미는 오늘도 움직입니다아아…

     

    하루는 첫 문센으로 유리드믹스를 들었었는데 너무 좋아서 다른 수업도 들어보려

    겨울 문센은 트니트니에서 만든 즐거움오감올리로 선택 했어요!

     

    오늘 첫 수업을 들었는데 유리드믹스랑 분위기가 사뭇 다르더라구요 (조금 더 수업 분위기랄까..?)

    40분 동안 음악,체육,미술 3가지 수업을 하는데 선생님 텐션이 엄청나시더라구요 ㅋㅋ

     

    하루는 그저 제멋대로 움직이는 아이라.. 다른친구들 방해하는거 말리느라 너무 힘들어서 취소해야 하나

    살짝고민이 되었어요 ㅠㅜ

    (8~12개월아기들 수업이라 하루는 아주 살짝 큰편이었어요!)

     

    그래도 집에서는 해주지 않는 활동들을 해볼 수 있는게 너무 좋은것같아요! 하하

    미술가운이랑 여벌옷이 필수 준비물이라는데 무사히 집에 갈 수 있는거겠죠…?

     

    먼가 매 수업마다 미술작품(?)들을 집에 가져갈 수 있게 해주실듯한데

    아직은 하루가 아닌 제가 만든 작품이라 사진만 찍고 버리고 왔어요 ㅋㅋ

     

    앗 그리고 작품을 만들면서 풀을 사용하는데 아직은 너무 아기라 저는 살짝 찜찜해서

    재료만 만져볼 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재료 만지는것도 거의 입으로 들어가서.. 그거 제지하고,, 떡뻥 쑤셔넣고,, 바쁘다바빠 현대사회

     

    다시 선택 할 수 있다면 유리드믹스를 한번 더 듣고 다음 학기부터 오감으로 넘어가는것도 좋을듯해서

    일단 유리드믹스 대기를 걸었어요..

     

    유리드믹스는 음악듣기, 소리듣기 등등 듣고 보는게 중점적이라 아기들에게 엄청 좋더라구요!

    그리고 선생님들 분위기가 아기들이 막 돌아다녀도 자유롭게 두는 편이어서 저는 너무 편했습니다..

     

    힘내서 오감올리 마지막 수업까지 들어보고 후기로 돌아오도록 할께요 ㅋㅋ

     

    엄마가 만든 하루 미술작품

     

    -후기끝!-

  • 10개월 아기와 광교 아쿠아플라넷 방문후기

    2024.12.03

     

    하루랑 도준이랑 광교 아쿠아플라넷을 다녀왔어요!

    6개월차에 아빠랑 한번 잠실도 갔었는데 잠만자더니,, 그새 컷다고 꽤나 잘 보더라구요!

     

    왕 거북이 왕가오리 왕상어 왕두꺼비 왕왕왕

     

    왕큰 친구들이 많아서 사진찍기도 좋구! 아기들이 더 잘 보는것 같아요!

     

    특히 펭권들이 사람들한테 애교를 부리는 건지 앞에서 잘 놀아주어서 사진도 잘 찍고

    펭귄 똥꼬가 핑크색인 것도 알아버렸지 뭐에용 키키

     

    펭귄존 옆에는 미끄럼틀이랑 낚시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도 미니하게 마련되어 있었어요!

    생각보다 아쿠아리움 규모는 작았지만 아기들이 놀 수 있는 공간도 따로 있어 잠시 쉬어갈 수 있었어요

    (24개월 이하 영유아 전용 공간)

     

    저희는 늦게가서 하나밖에 못봤지만 공연도 다양하게 자주 하고있어서 좋았습니다!

    메인(?) 수조에 왕 가오리들이랑 상어들, 떼지어 다니는 물고기들이 많아서 사진찍기가 진짜 최고,,,

    멋지지 않나용?? ㅎ

    가오리 하루

     

    아 아쿠아리움 내에 아기상어 인생네컷이 있어서 찍었는데 퀄리티 무었,, (당장 환불해주쇼,,)

    4컷찍을 수 있는데 3컷만 고를 수 있고 다시찍을 기회도 없더라구요 ㅠㅜ

    그리고 화질이 진짜 최악,,, 아기 상어 스킨은 귀여웠지만 스킨마저 화질이 구렸어요 ㅠㅜ

     

    아쿠아리움이 갤러리아 백화점 안에 있어서 엄마들 밥은 갤러리아에서 해결하구 아기들 이유식도 겟겟!!

     

    저기 한번 갔다왔다고 엄마들은 진이빠져서 기절을 했더라죠.,,

     

    아기 데리고 매일 나가시는 엄마들 진짜 대단하셔요오,,,

    추운 날은 역시 아쿠아리움만한 곳이 없는것 같아요 ㅋㅋ

     

    어리면 어릴수록 광교 아쿠아리움 추천드려용!!

     

    -후기 끝!-